방과후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지방정부에서 지역의 배움을 설계하고, 대학에서 교육자를 길러 온 20년. 현장과 정책과 학문을 모두 아는 청소년 전문가, 포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송성숙입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로서,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학문의 깊이를 재단의 모든 사업에 담겠습니다. 재단 가족과 함께 청소년이 안전하게 머물고 마음껏 도전하는 포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 명의 청소년이 자기 가능성을 발견하는 순간, 그 곁에 좋은 어른이 있어야 합니다.”
2006년 사랑나누리방과후센터 교장으로 아이들을 처음 만난 뒤, 13년 동안 방과후 현장을 지켜 왔습니다. 그 사이 이천시청 평생교육사로 일하며 지역 전체의 배움을 설계하는 일을 배웠고, 2013년부터는 대진대학교에서 청소년과 성인의 성장을 돕는 교육자를 길러 내고 있습니다.
청소년교육학과 평생교육학, HRD를 공부하며 쌓은 이론은 언제나 현장의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아이 한 명의 하루에서 지역의 교육 생태계까지, 청소년이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일을 계속하겠습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로서,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학문의 깊이를 재단의 모든 사업에 담겠습니다. 재단 가족과 함께 청소년이 안전하게 머물고 마음껏 도전하는 포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학위·국가자격·실무 경력이 모두 뒷받침하는 네 가지 영역입니다.
청소년의 참여와 성장을 이끄는 활동 프로그램 기획과 지도.
13년간 방과후센터를 이끈 경험으로 만드는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 공간.
생애 전반의 배움을 잇는 교육과정 설계와 교육 인재 양성.
지방정부 실무로 익힌, 지역 자원을 잇는 교육 사업 기획과 운영.
현장 · 행정 · 대학,
청소년 교육의 세 자리를 모두 지나왔습니다.
포천 시민이 드리는 가장 영예로운 상. 지역의 교육과 학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포천시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